과정소개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기독교적 관점의 시민교양을 함양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신앙의 공공성과 정체성을 가지고 어떻게 사회속의 시민으로 살아갈 것인지 성경적인 원리와 기독교적 안목을 제시합니다. 특히 최근 기독교계와 한국사회에서 이슈되는 현안과 주제를 학문적으로, 실천적으로 정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담당

김동춘 교수(Heidelberg Univ., Dr.theol.)

원서접수기간

~2020년 3월 10일(화)까지

응시자격

기독교학 입문과정이나 심화과정 수료자, 또는 이 분야에 관심있는 기독청장년 및 기독활동가, 기독교사 등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

수업연한

2년 4학기 과정, 한 학기에 8주씩 2과목 수강(학기당 수업은 16주간) 가능

수업일시

매주 월요일 저녁 7:00-9:20

수업방식

① 강의: 수업은 기본적으로 교수의 강의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② 책읽기(독서): 그러나 <강의 중심의 수업>만이 아니라 주제별 필독서를 순서대로 <독서와 최소 발제 및 토론>을 병행하는 수업으로 진행한다.
③ 기독교학 입문과 심화과정은 강의중심의 수업이었으므로 이 과정에서는 책읽기를 가미한 수업을 진행하여, 차별화하려고 한다.

과목소개

전반8주【기독시민교양의 기초】- 김동춘 교수(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조직신학/기독교윤리)

1주
1. 왜 그리스도인에게 시민교양이 필요한가?
❶ 그리스도인에게 시민교양의 필요와 결핍 이유
❷ 시민직과 제자직의 그리스도인: 시민의 삶과 제자의 삶은 공존하는가
❸ 교회적 기독교에서 사회적 기독교로: 개인구원에서 세상속의 하나님나라
❹ 혐오, 배제, 폭력의 종교를 넘어 인정, 환대, 포용의 종교로

2주
2. 시민교양의 기독교적 근거
❶ 신앙은 어떻게 사회병리적 결과를 초래하는가: 맹신, 독선, 광기의 종교비판
❷ 공중도덕, 에티켓, 상식은 어떻게 신앙과 조화하는가
❸ 신앙과 이성

3주
❹ 양심: 도덕종교로서 기독교
❺ 일반은총론
❻ 공동선

4주
❼ 세속화 시대의 기독교신앙
❽ 기독교와 휴머니즘의 만남
❾ 다원주의와 관용, 기독교적 이해

5주
3. 그리스도인이면서 시민으로 살아가는 법
❶ 세상속의 그리스도인의 방식: 니버의 <그리스도와 문화> 유형론 논쟁
❷ 반 드루넨의 <두 왕국>의 방식

6주
❸ 문화변혁의 <그리스도 왕적 통치>의 방식
❹ 대항문화 방식: 맥나이트, 요더, 하우어워스
❺ 헌터의 기독교사회변혁론: 기독교는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가?

7주
4. 시민교양의 기독교, 무엇이 문제인가
❶ 시민종교의 위험: 자유주의 기독교와 계몽 기독교
❷ 관용(똘레랑스)만이 최고선인가

 

후반8주【기독교와 정치사상】- 손민석 박사(정치학)
1주: 신학-정치적 문제와 근대 정치학의 탄생 (1)
2주: 신학-정치적 문제와 근대 정치학의 탄생 (2)
3주: 근대의 종교전쟁과 국제정치
4주: 구약성경의 사용과 근대 정치 담론
5주: 근대의 사회적 상상과 세속화 문제 (1)
6주: 근대의 사회적 상상과 세속화 문제 (2)
7주: 20세기 정치종교의 등장과 정치철학

등록금

학기당 40만원-정기후원자는 10만원 할인

지원방법

1. 서류제출
_ 하단의 서류양식을 다운로드 하여 작성 후 이메일 nics@nics.or.kr로 ‘기독시민교양과정 지원’으로 첨부하여 발송
2. 정기후원 신청
_ 기독연구원 느헤미야는 모든 재학생이 후원자로 가입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후원금은 다른 분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이게 되며, 반드시 월 1만원 이상 CMS를 통한 후원을 해야 합니다. 신청은 www.nics.or.kr/funding 에서 신청하며 동기에 ‘기독시민교양과정 지원’ 기입

제출서류양식

과정지원서(한글버전)      과정지원서(워드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