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50 (2026.09.15) 지워진 존재를 복원하는 하나님의 방식 – 손주환 목사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50 (2026.09.15) 지워진 존재를 복원하는 하나님의 방식 손주환 목사(걷는교회,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고통은 모두에게 똑같이 보이지 않는다. 영향력을 가진 사람의 사소한 불편은 곧장 뉴스가 [...]
호르무즈 해협의 파병 반대 성명서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느헤미야 교회협의회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느헤미야 교회협의회 공동성명서> 호르무즈 해협의 파병 계획을 당장 철회하라! 이재명 정부가 미국의 지속적인 압박 속에서 호르무즈 해협으로 국군 파병을 검토하는 것이 알려지면서 각계에서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9 (2026.09.08) 한국교회는 일제 말기의 신사참배를 진정으로 참회해야 한다 – 정종훈 교수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9 (2026.09.08) 한국교회는 일제 말기의 신사참배를 진정으로 참회해야 한다 정종훈 목사(연세대학교 명예교수,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대표, 평통연대 상임대표) 한국교회 신사참배의 과오와 부분적 참회의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8 (2026.09.01) 크세니아(ξενία) 시대의 종언 – 한수현 목사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8 (2026.09.01) 크세니아(ξενία) 시대의 종언 한수현 목사(청수감리교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는 모두 보는 편이다. 다작을 하는 감독도 아니고 워낙 유명한 영화만을 만드는 사람이니 대단할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7 (2026.08.25) 히즈라 공동체와 보편주의 – 최현종 교수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7 (2026.08.25) 히즈라 공동체와 보편주의 최현종 교수(서울신학대학교) 아는 사람은 잘 아는 나의 취미 중 하나는 ‘영화감상’이다. 다만, 요즈음에는 영화관에는 거의 가지 않고, 넷플릭스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6 (2026.08.18) 이분법을 넘어 모두를 위한 공공적 감수성을 향하여 – 최은영 목사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6 (2026.08.18) 이분법을 넘어 모두를 위한 공공적 감수성을 향하여 최은영 목사(실천여성회 판) 대한민국이 일제 강점기에서 해방된 지 81주년이 지났다. E. H. 카의 “역사는 과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