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3 (2026.07.28) 놀이로 세우는 공동체 – 윤영훈 교수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3 (2026.07.28) 놀이로 세우는 공동체 윤영훈 교수 (성결대학교) 여름을 맞아 대부분 교회는 수련회를 준비한다. 수련회에서 가장 기대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2 (2026.07.21) 네 안의 그리스도 – 백소영 교수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2 (2026.07.21) 네 안의 그리스도 백소영 교수(강남대학교)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우리의 주님, 맏이가 되신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기도문의 일부이다.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1 (2026.07.14) 정치라는 이름의 부채질 – 손주환 목사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1 (2026.07.14) 정치라는 이름의 부채질 손주환 목사(걷는교회,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오늘날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레이더는 엉뚱한 곳을 향해 가동 중이다. 국가의 미래를 가를 거시적 담론이나 민생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0 (2026.07.07) 멈춰라, 폭주하는 성장 열차여! – 박득훈 목사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0 (2026.07.07) 멈춰라, 폭주하는 성장 열차여! 3대 메가프로젝트에 저항하는 교회의 공공성 박득훈 목사(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초빙연구위원) 대한민국은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도약한 유일한 나라다. 근대의 진보서사를 아름답게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39 (2026.06.30)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시인처럼 – 권연경 교수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39 (2026.06.30)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시인처럼 권연경 교수(숭실대학교,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육체』라는 시에서 김현승은 신(神)을 “우리보다 먼저 오시어 시로써 지상을 윤택하게 하신 이”라 불렀다.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38 (2026.06.23) 이단을 정죄하는 핵심 기준에 대하여 – 권요셉 목사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38 (2026.06.23) 이단을 정죄하는 핵심 기준에 대하여 권요셉 목사(더함공동체교회) 각 교단들이 이단을 정하는 권력을 남발하고 있다. 1차 니케아(325년), 1차 콘스탄티노플(381년), 에베소(431년), 칼케돈(451년), 2차 콘스탄티노플(553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