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1 (2026.07.14) 정치라는 이름의 부채질 – 손주환 목사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1 (2026.07.14) 정치라는 이름의 부채질 손주환 목사(걷는교회,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오늘날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레이더는 엉뚱한 곳을 향해 가동 중이다. 국가의 미래를 가를 거시적 담론이나 민생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0 (2026.07.07) 멈춰라, 폭주하는 성장 열차여! – 박득훈 목사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0 (2026.07.07) 멈춰라, 폭주하는 성장 열차여! 3대 메가프로젝트에 저항하는 교회의 공공성 박득훈 목사(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초빙연구위원) 대한민국은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도약한 유일한 나라다. 근대의 진보서사를 아름답게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39 (2026.06.30)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시인처럼 – 권연경 교수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39 (2026.06.30)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시인처럼 권연경 교수(숭실대학교,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육체』라는 시에서 김현승은 신(神)을 “우리보다 먼저 오시어 시로써 지상을 윤택하게 하신 이”라 불렀다.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38 (2026.06.23) 이단을 정죄하는 핵심 기준에 대하여 – 권요셉 목사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38 (2026.06.23) 이단을 정죄하는 핵심 기준에 대하여 권요셉 목사(더함공동체교회) 각 교단들이 이단을 정하는 권력을 남발하고 있다. 1차 니케아(325년), 1차 콘스탄티노플(381년), 에베소(431년), 칼케돈(451년), 2차 콘스탄티노플(553년),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37 (2026.06.16) 안물안궁 – 김성한 대표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37 (2026.06.16) “안물안궁” 김성한 대표(메노나이트 중앙위원회 MCC) “안물안궁”은 “안 물어봤고 안 궁금하다”의 줄임말이다. 상대가 지나치게 자세한 정보를 이야기하거나, 자기 자랑 혹은 자기 이야기만 하려고 [...]
[성명서] 학문적 탐구를 이단으로 정죄한 결정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의 ‘유신진화론 이단 결의’에 대한 한국교회와공공성포럼 성명서 학문적 탐구를 이단으로 정죄한 결정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 <한국교회와공공성포럼>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120년차 총회가 ‘유신진화론’을 이단으로 결의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 이번 결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