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소식지)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9 (2026.09.08) 한국교회는 일제 말기의 신사참배를 진정으로 참회해야 한다 – 정종훈 교수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9 (2026.09.08)   한국교회는 일제 말기의 신사참배를 진정으로 참회해야 한다   정종훈 목사(연세대학교 명예교수,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대표, 평통연대 상임대표)   한국교회 신사참배의 과오와 부분적 참회의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8 (2026.09.01) 크세니아(ξενία) 시대의 종언 – 한수현 목사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8 (2026.09.01)   크세니아(ξενία) 시대의 종언 한수현 목사(청수감리교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는 모두 보는 편이다. 다작을 하는 감독도 아니고 워낙 유명한 영화만을 만드는 사람이니 대단할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7 (2026.08.25) 히즈라 공동체와 보편주의 – 최현종 교수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7 (2026.08.25)   히즈라 공동체와 보편주의   최현종 교수(서울신학대학교)   아는 사람은 잘 아는 나의 취미 중 하나는 ‘영화감상’이다. 다만, 요즈음에는 영화관에는 거의 가지 않고, 넷플릭스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6 (2026.08.18) 이분법을 넘어 모두를 위한 공공적 감수성을 향하여 – 최은영 목사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6 (2026.08.18)   이분법을 넘어 모두를 위한 공공적 감수성을 향하여 최은영 목사(실천여성회 판)   대한민국이 일제 강점기에서 해방된 지 81주년이 지났다. E. H. 카의 “역사는 과거와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5 (2026.08.11) 에어컨과 기후 위기 딜레마 – 최경환 연구원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5 (2026.08.11)   에어컨과 기후 위기 딜레마   최경환 연구원(에라스무스 연구소)   우리는 지금 역사상 가장 뜨거운 시간을 지나가고 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유럽도 전례없는 폭염으로 많은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4 (2026.08.04) 교회 안의 우생학 – 오세조목사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44 (2026.08.04)   교회 안의 우생학   오세조 목사(팔복루터교회)   “상처 없는 인생이 어디 있으랴” -알튀르 랭보(Arthur Rimbaud, 1854~1891)-   지난 7월 청년들과 함께 여수 애양원교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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