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소식지)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22 (2026.03.03) 지워진 이름을 부르는 용기, 우리가 꿈꾸는 하나님 나라 – 최은영 목사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22 (2026.03.03)   지워진 이름을 부르는 용기, 우리가 꿈꾸는 하나님 나라   최은영 목사 (한국여신학자협의회 전 사무총장)   ‘하나님 나라 구현을 꿈꾸는 신학자 모임’은 지난 정권의 계엄을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21 (2026.02.24) 무너질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 – 최경환 연구원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21 (2026.02.24)   무너질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   최경환 (에라스무스 연구소)   요즘 '붕괴'라는 단어가 종종 눈에 들어온다. 얼마 전에 읽었던 일본의 환경철학자 시노하라 마사타케의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20 (2026.02.10) 바른 이념보다 좋은 관계 – 윤영훈 교수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20 (2026.02.10)   바른 이념보다 좋은 관계   윤영훈 교수(성결대학교)   “어떻게 너희들이 이럴 수가 있어!” 내가 재직하고 있는 학교의 성서학 교수님이 지난해 봄, 학생들 앞에서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19 (2026.02.03) 사람의 격(格) – 백소영 교수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19 (2026.02.03)   사람의 격(格)   백소영(강남대학교 교수/기독교사회윤리학)   기계가 사람 같아지는 시절을 살다 보니, 이젠 사람이 ‘기계’가 되려나 보다. 설정값대로, 자신의 판단 없이 행동하는 사람들이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18 (2026.01.27) 지옥의 묵시록 – 박창훈 교수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18 (2026.01.27)   지옥의 묵시록   박창훈(서울신학대학교 교수)   우리는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는 분이라고 고백한다. 그런데 우리는 지옥에 대해 설명하면서,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이 있다면, 그곳이 [...]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17 (2026.01.20) 내 발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 박득훈 목사

한국교회와 공공성 포럼 칼럼 #17 (2026.01.20)   내 발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박득훈 목사(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초빙연구위원)   “어떤 사람이 누구인가를 알려면, 그의 말이 아니라 그의 발을 보면 된다.” 며칠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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